연립·다세대: 도면 없는 배관 찾기
연립·다세대 83동·556세대
- 세대마다 배관 경로가 따로 나 있는 경우가 많아 계량기부터 세대별로 확인합니다.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1층에 상가가 있으면 상가 천장과 위층 욕실·주방 배관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연건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연립·다세대(빌라)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립·다세대 556세대, 단독·다가구 181가구, 아파트 132세대, 오피스텔 2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11동(32.8%), 연립·다세대 83동(24.6%), 근린생활시설 79동(23.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87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38동
연립·다세대 83동·556세대
단독·다가구 111동·181가구
아파트 2동·132세대(주거 단위의 15%)
행정동 이화동이 연건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건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556세대, 단독·다가구 181가구, 아파트 132세대, 오피스텔 2호 순입니다. 빌라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외벽 균열이나 창틀 실리콘 사이로 스민 물은 배관 누수와 증상이 비슷해 따로 봅니다.
비와 함께 생기면 옥상·외벽·창호 쪽 가능성이 크지만, 배관 누수가 겹친 경우도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젖는지 함께 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