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32동·2,748세대(주거 단위의 38%)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창신동은 아파트 2,748세대, 단독·다가구 2,618가구, 연립·다세대 1,658세대, 오피스텔 185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617동(56.5%), 근린생활시설 823동(28.8%), 연립·다세대 269동(9.4%)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20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860동
아파트 32동·2,748세대(주거 단위의 38%)
단독·다가구 1,617동·2,618가구
연립·다세대 269동·1,658세대
행정동 3곳(창신제1동, 창신제2동, 창신제3동)이 창신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창신동의 주거는 아파트 2,748세대, 단독·다가구 2,618가구, 연립·다세대 1,658세대, 오피스텔 185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