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작은 세대의 욕실·주방 배관
오피스텔 1동·186호
- 같은 층 여러 세대가 같은 배관을 쓰는지 설비 계통도를 대조합니다.
- 작은 세대는 욕실과 주방이 붙어 있어 어느 쪽 배관인지부터 나눕니다.
- 층마다 배관이 바닥 속에 묻혀 있어 관리단 도면과 점검구 위치부터 확인합니다.
신문로2가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오피스텔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오피스텔 186호, 단독·다가구 128가구, 연립·다세대 74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89동(39.7%), 근린생활시설 83동(37.1%), 판매·업무시설 12동(5.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8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24동
오피스텔 1동·186호
단독·다가구 89동·128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95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21동)
법정동 신문로2가는 행정동 사직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신문로2가의 주거는 오피스텔 186호, 단독·다가구 128가구, 연립·다세대 74세대 순입니다. 오피스텔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같은 층 여러 세대가 같은 배관을 쓰는지 설비 계통도를 대조합니다.
집주인(임대인)과 관리단에 알리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원인 확인 결과는 비용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