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4동·1,148세대(주거 단위의 94%)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주방 싱크대 아래 급수·배수 연결부와 식기세척기 연결 호스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홍파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1,148세대, 연립·다세대 70세대, 단독·다가구 7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아파트 14동(41.2%), 연립·다세대 9동(26.5%), 단독·다가구 7동(20.6%)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22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4동
아파트 14동·1,148세대(주거 단위의 94%)
연립·다세대 9동·70세대
행정동 교남동이 홍파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홍파동의 주거는 아파트 1,148세대, 연립·다세대 70세대, 단독·다가구 7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