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도면 없는 배관 찾기
연립·다세대 67동·448세대
- 관리 주체가 없는 건물이 많아 위아래 세대 소유주와 확인 일정을 직접 맞춥니다.
- 보일러가 세대마다 따로 있어 난방 배관은 세대별 압력 변화로 가늠합니다.
- 1층에 상가가 있으면 상가 천장과 위층 욕실·주방 배관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청운동은 연립·다세대 448세대, 단독·다가구 284가구, 아파트 60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99동(56.1%), 연립·다세대 67동(18.9%), 근린생활시설 53동(14.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9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55동
연립·다세대 67동·448세대
단독·다가구 199동·284가구
아파트 4동·60세대(주거 단위의 8%)
행정동 청운효자동이 청운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청운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448세대, 단독·다가구 284가구, 아파트 60세대 순입니다. 빌라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원인 확인에 필요한 위아래 세대와 건물 소유주에게 함께 알리고 일정을 맞춥니다. 확인 결과는 세대 사이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