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238동·277가구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마당 수도나 화단 배관처럼 집 밖에 있는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살핍니다.
누하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277가구, 연립·다세대 58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38동(72.1%), 근린생활시설 82동(24.8%), 연립·다세대 8동(2.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3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30동
단독·다가구 238동·277가구
연립·다세대 8동·58세대
행정동 청운효자동이 누하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누하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77가구, 연립·다세대 58세대 순입니다. 주택은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마당 수도나 화단 배관처럼 집 밖에 있는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살핍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