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6동·1,058세대(주거 단위의 65%)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영등포동)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영등포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영등포동8가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1,058세대, 오피스텔 435호, 단독·다가구 112가구, 연립·다세대 27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79동(36.9%), 근린생활시설 79동(36.9%), 아파트 16동(7.5%)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63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14동
아파트 16동·1,058세대(주거 단위의 65%)
오피스텔 7동·435호
단독·다가구 79동·112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영등포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영등포동8가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영등포동8가의 주거는 아파트 1,058세대, 오피스텔 435호, 단독·다가구 112가구, 연립·다세대 27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