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41동·3,104세대(주거 단위의 58%)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영등포동·영등포본동)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영등포동·영등포본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영등포동의 주거는 아파트 3,104세대, 단독·다가구 1,592가구, 연립·다세대 668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769동(67.8%), 근린생활시설 215동(19.0%), 연립·다세대 79동(7.0%)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5,364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134동
아파트 41동·3,104세대(주거 단위의 58%)
단독·다가구 769동·1,592가구
연립·다세대 79동·668세대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영등포동, 영등포본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영등포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영등포동의 주거는 아파트 3,104세대, 단독·다가구 1,592가구, 연립·다세대 668세대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