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8동·924세대(주거 단위의 37%)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양평제2동)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4가(양평제2동)의 아파트·공동주택 누수를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으로 나눠 찾고, 수리와 천장·바닥 복구까지 한곳에서 상담합니다.
양평동4가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924세대, 연립·다세대 908세대, 단독·다가구 330가구, 오피스텔 328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193동(36.5%), 단독·다가구 182동(34.4%), 연립·다세대 74동(14.0%)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49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529동
아파트 8동·924세대(주거 단위의 37%)
연립·다세대 74동·908세대
단독·다가구 182동·330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양평제2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양평동4가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양평동4가의 주거는 아파트 924세대, 연립·다세대 908세대, 단독·다가구 330가구, 오피스텔 328호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