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11동·1,840세대(주거 단위의 71%)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2가(당산제1동)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2가(당산제1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당산동2가의 주거는 아파트 1,840세대, 오피스텔 523호, 단독·다가구 196가구, 연립·다세대 40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99동(41.9%), 단독·다가구 94동(39.8%), 아파트 11동(4.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59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36동
아파트 11동·1,840세대(주거 단위의 71%)
오피스텔 9동·523호
단독·다가구 94동·196가구
행정동 당산제1동이 당산동2가를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당산동2가의 주거는 아파트 1,840세대, 오피스텔 523호, 단독·다가구 196가구, 연립·다세대 40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