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12동·1,402세대(주거 단위의 62%)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양평제2동)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양평제2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양평동5가는 아파트 1,402세대, 오피스텔 538호, 연립·다세대 275세대, 단독·다가구 58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75동(37.9%), 단독·다가구 31동(15.7%), 연립·다세대 22동(11.1%)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27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98동
아파트 12동·1,402세대(주거 단위의 62%)
오피스텔 9동·538호
연립·다세대 22동·275세대
행정동 양평제2동이 양평동5가를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양평동5가의 주거는 아파트 1,402세대, 오피스텔 538호, 연립·다세대 275세대, 단독·다가구 58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