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9동·594세대(주거 단위의 77%)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4가(문래동)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문래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문래동4가는 아파트 594세대, 단독·다가구 182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496동(68.7%), 단독·다가구 181동(25.1%), 공장·창고 27동(3.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7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722동
아파트 9동·594세대(주거 단위의 77%)
단독·다가구 181동·182가구
법정동 문래동4가는 행정동 문래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문래동4가의 주거는 아파트 594세대, 단독·다가구 182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