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30동·2,051세대(주거 단위의 49%)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당산제2동)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당산제2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당산동은 아파트 2,051세대, 오피스텔 1,422호, 단독·다가구 463가구, 연립·다세대 290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435동(71.1%), 근린생활시설 67동(10.9%), 아파트 30동(4.9%)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22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612동
아파트 30동·2,051세대(주거 단위의 49%)
오피스텔 28동·1,422호
단독·다가구 435동·463가구
법정동 당산동은 행정동 당산제2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당산동의 주거는 아파트 2,051세대, 오피스텔 1,422호, 단독·다가구 463가구, 연립·다세대 290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