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세대별 배관과 옥상 방수
연립·다세대 17동·144세대
- 외벽 균열이나 창틀 실리콘 사이로 스민 물은 배관 누수와 증상이 비슷해 따로 봅니다.
- 도면이 남아 있지 않은 건물이 많아 청음·열화상으로 배관 경로부터 그려 봅니다.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서현1동)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율동(서현1동)에서 아래층 천장 얼룩이나 계단실 누수가 보이면 위아래 세대 확인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율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연립·다세대(빌라)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립·다세대 144세대, 단독·다가구 89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59동(43.1%), 단독·다가구 29동(21.2%), 연립·다세대 17동(12.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3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37동
연립·다세대 17동·144세대
단독·다가구 29동·89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59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3동)
법정동 율동은 행정동 서현1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율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144세대, 단독·다가구 89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빌라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보일러가 세대마다 따로 있어 난방 배관은 세대별 압력 변화로 가늠합니다.
계량기·밸브 위치와 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배관 경로를 먼저 그려 보고, 필요한 범위만 확인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