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도면 없는 배관 찾기
연립·다세대 22동·187세대
- 옥상 방수층과 물받이·배수구 막힘은 비가 온 뒤 생긴 증상인지로 구분합니다.
- 관리 주체가 없는 건물이 많아 위아래 세대 소유주와 확인 일정을 직접 맞춥니다.
- 외벽 균열이나 창틀 실리콘 사이로 스민 물은 배관 누수와 증상이 비슷해 따로 봅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구미1동)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구미1동)에서 아래층 천장 얼룩이나 계단실 누수가 보이면 위아래 세대 확인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동원동은 연립·다세대 187세대, 단독·다가구 99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53동(37.3%), 근린생활시설 44동(31.0%), 연립·다세대 22동(15.5%)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8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42동
연립·다세대 22동·187세대
단독·다가구 53동·99가구
행정동 구미1동이 동원동을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동원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187세대, 단독·다가구 99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빌라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비와 함께 생기면 옥상·외벽·창호 쪽 가능성이 크지만, 배관 누수가 겹친 경우도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젖는지 함께 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