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60동·4,338세대(주거 단위의 63%)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주방 싱크대 아래 급수·배수 연결부와 식기세척기 연결 호스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수청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4,338세대, 단독·다가구 1,750가구, 연립·다세대 692세대, 오피스텔 103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381동(55.8%), 근린생활시설 92동(13.5%), 아파트 60동(8.8%)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6,88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683동
아파트 60동·4,338세대(주거 단위의 63%)
단독·다가구 381동·1,750가구
연립·다세대 60동·692세대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신장1동, 신장2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수청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수청동의 주거는 아파트 4,338세대, 단독·다가구 1,750가구, 연립·다세대 692세대, 오피스텔 103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