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8동·1,041세대(주거 단위의 43%)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청학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1,041세대, 단독·다가구 789가구, 연립·다세대 553세대, 오피스텔 56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66동(47.3%), 근린생활시설 64동(18.2%), 연립·다세대 53동(15.1%)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같은 이름의 청학동이 인천 연수구에도 있습니다. 상담 때 시·군·구를 함께 알려 주시면 위치를 바로 확인합니다. 인천 연수구 청학동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43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51동
아파트 8동·1,041세대(주거 단위의 43%)
단독·다가구 166동·789가구
연립·다세대 53동·553세대
법정동 오산시 청학동은 행정동 남촌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청학동의 주거는 아파트 1,041세대, 단독·다가구 789가구, 연립·다세대 553세대, 오피스텔 56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