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14동·8,462세대(주거 단위의 94%)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금암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8,462세대, 단독·다가구 514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27동(55.2%), 아파트 114동(27.7%), 근린생활시설 41동(10.0%)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8,97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11동
아파트 114동·8,462세대(주거 단위의 94%)
단독·다가구 227동·514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신장1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금암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금암동의 주거는 아파트 8,462세대, 단독·다가구 514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