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8동·2,400세대(주거 단위의 77%)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외삼미동은 아파트 2,400세대, 단독·다가구 668가구, 연립·다세대 29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385동(42.2%), 근린생활시설 373동(40.9%), 공장·창고 68동(7.5%)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09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912동
아파트 18동·2,400세대(주거 단위의 77%)
단독·다가구 385동·668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세마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외삼미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외삼미동의 주거는 아파트 2,400세대, 단독·다가구 668가구, 연립·다세대 29세대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