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54동·59가구
-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 마당 수도나 화단 배관처럼 집 밖에 있는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살핍니다.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용산동3가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59가구, 연립·다세대 15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54동(52.4%), 근린생활시설 41동(39.8%), 판매·업무시설 2동(1.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4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03동
단독·다가구 54동·59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43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4동)
행정동 한강로동이 용산동3가를 맡습니다. 주민센터 이름으로 알려 주셔도 상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용산동3가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59가구, 연립·다세대 15세대 순입니다. 주택은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