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3동·867세대(주거 단위의 78%)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신계동은 아파트 867세대, 연립·다세대 157세대, 단독·다가구 94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133동(51.2%), 단독·다가구 88동(33.8%), 아파트 13동(5.0%)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11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60동
아파트 13동·867세대(주거 단위의 78%)
연립·다세대 12동·157세대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137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16동)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원효로제1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신계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신계동의 주거는 아파트 867세대, 연립·다세대 157세대, 단독·다가구 94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