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도면 없는 배관 찾기
연립·다세대 421동·3,583세대
- 반지하 세대는 바닥 습기와 바깥 빗물, 하수 역류를 나눠서 확인합니다.
- 옥상 방수층과 물받이·배수구 막힘은 비가 온 뒤 생긴 증상인지로 구분합니다.
- 1층에 상가가 있으면 상가 천장과 위층 욕실·주방 배관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후암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3,583세대, 단독·다가구 2,567가구, 아파트 562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526동(64.9%), 연립·다세대 421동(17.9%), 근린생활시설 326동(13.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6,71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352동
연립·다세대 421동·3,583세대
단독·다가구 1,526동·2,567가구
아파트 22동·562세대(주거 단위의 8%)
행정동 후암동이 후암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후암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3,583세대, 단독·다가구 2,567가구, 아파트 562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빌라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비와 함께 생기면 옥상·외벽·창호 쪽 가능성이 크지만, 배관 누수가 겹친 경우도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젖는지 함께 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