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209동·322가구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원효로2가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322가구, 연립·다세대 293세대, 오피스텔 192호, 아파트 130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242동(46.9%), 단독·다가구 209동(40.5%), 연립·다세대 30동(5.8%)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93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516동
단독·다가구 209동·322가구
연립·다세대 30동·293세대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252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51동)
행정동 원효로제1동이 원효로2가를 맡습니다. 주민센터 이름으로 알려 주셔도 상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원효로2가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322가구, 연립·다세대 293세대, 오피스텔 192호, 아파트 130세대 순입니다. 주택은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