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20동·832세대(주거 단위의 37%)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동빙고동의 주거는 아파트 832세대, 연립·다세대 711세대, 단독·다가구 695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413동(63.6%), 연립·다세대 124동(19.1%), 근린생활시설 71동(10.9%)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23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649동
아파트 20동·832세대(주거 단위의 37%)
연립·다세대 124동·711세대
단독·다가구 413동·695가구
행정동 서빙고동이 동빙고동을 맡습니다. 주민센터 이름으로 알려 주셔도 상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동빙고동의 주거는 아파트 832세대, 연립·다세대 711세대, 단독·다가구 695가구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