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계단실 배관과 위아래 세대
연립·다세대 33동·344세대
- 도면이 남아 있지 않은 건물이 많아 청음·열화상으로 배관 경로부터 그려 봅니다.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옥상 방수층과 물받이·배수구 막힘은 비가 온 뒤 생긴 증상인지로 구분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외발산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344세대, 단독·다가구 40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40동(19.2%), 연립·다세대 33동(15.9%), 단독·다가구 22동(10.6%)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84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08동
연립·다세대 33동·344세대
단독·다가구 22동·40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발산제1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외발산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외발산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344세대, 단독·다가구 40가구 순입니다. 빌라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반지하 세대는 바닥 습기와 바깥 빗물, 하수 역류를 나눠서 확인합니다.
계량기·밸브 위치와 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배관 경로를 먼저 그려 보고, 필요한 범위만 확인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