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235동·20,689세대(주거 단위의 63%)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등촌동의 주거는 아파트 20,689세대, 연립·다세대 5,427세대, 오피스텔 5,095호, 단독·다가구 1,781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531동(26.0%), 연립·다세대 522동(25.6%), 근린생활시설 407동(19.9%)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2,99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041동
아파트 235동·20,689세대(주거 단위의 63%)
연립·다세대 522동·5,427세대
오피스텔 72동·5,095호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가양제1동, 등촌제1동, 등촌제2동, 등촌제3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등촌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등촌동의 주거는 아파트 20,689세대, 연립·다세대 5,427세대, 오피스텔 5,095호, 단독·다가구 1,781가구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