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40동·6,272세대(주거 단위의 60%)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청담동은 아파트 6,272세대, 연립·다세대 1,942세대, 단독·다가구 1,547가구, 오피스텔 636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910동(53.2%), 단독·다가구 288동(16.9%), 연립·다세대 211동(12.3%)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0,39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709동
아파트 140동·6,272세대(주거 단위의 60%)
연립·다세대 211동·1,942세대
단독·다가구 288동·1,547가구
법정동 청담동은 행정동 청담동에서 관할합니다. 주민센터 이름으로 알려 주셔도 상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청담동의 주거는 아파트 6,272세대, 연립·다세대 1,942세대, 단독·다가구 1,547가구, 오피스텔 636호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