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130동·8,117세대(주거 단위의 94%)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능곡동의 주거는 아파트 8,117세대, 단독·다가구 329가구, 오피스텔 91호, 연립·다세대 75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01동(42.9%), 아파트 130동(27.8%), 근린생활시설 76동(16.2%)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8,61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68동
아파트 130동·8,117세대(주거 단위의 94%)
단독·다가구 201동·329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81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32동)
행정동 능곡동이 능곡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능곡동의 주거는 아파트 8,117세대, 단독·다가구 329가구, 오피스텔 91호, 연립·다세대 75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