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0동·845세대(주거 단위의 57%)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미산동의 주거는 아파트 845세대, 연립·다세대 493세대, 단독·다가구 133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487동(62.2%), 단독·다가구 104동(13.3%), 공장·창고 51동(6.5%)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47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783동
아파트 10동·845세대(주거 단위의 57%)
연립·다세대 40동·493세대
단독·다가구 104동·133가구
행정동 신현동이 미산동을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미산동의 주거는 아파트 845세대, 연립·다세대 493세대, 단독·다가구 133가구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