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5동·1,366세대(주거 단위의 76%)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군자동의 주거는 아파트 1,366세대, 단독·다가구 425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176동(43.0%), 단독·다가구 140동(34.2%), 아파트 15동(3.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같은 이름의 군자동이 서울 광진구에도 있습니다. 상담 때 시·군·구를 함께 알려 주시면 위치를 바로 확인합니다. 서울 광진구 군자동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79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09동
아파트 15동·1,366세대(주거 단위의 76%)
단독·다가구 140동·425가구
행정동 2곳(군자동, 능곡동)이 시흥시 군자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군자동의 주거는 아파트 1,366세대, 단독·다가구 425가구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