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1,069동·1,191가구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겨울에 얼었다 녹은 배관은 이음부가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설성면은 단독·다가구 1,191가구, 연립·다세대 16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069동(28.7%), 공장·창고 573동(15.4%), 근린생활시설 418동(11.2%)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20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727동
단독·다가구 1,069동·1,191가구
공장·창고 573동(건물의 15%)
설성면에는 금당리, 대죽리, 상봉리, 송계리, 수산리, 신필리, 암산리, 자석리 등 12개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설성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1,191가구, 연립·다세대 16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