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2,372동·5,920가구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하수 배관과 급수 배관이 가까이 지나가는 구간은 물이 깨끗한 물인지부터 구분합니다.
마장면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5,920가구, 아파트 2,296세대, 연립·다세대 481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372동(47.3%), 공장·창고 991동(19.8%), 근린생활시설 879동(17.5%)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8,69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5,015동
단독·다가구 2,372동·5,920가구
아파트 33동·2,296세대(주거 단위의 26%)
연립·다세대 46동·481세대
마장면에는 각평리, 관리, 덕평리, 목리, 양촌리, 오천리, 이치리, 이평리 등 13개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마장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5,920가구, 아파트 2,296세대, 연립·다세대 481세대 순입니다. 주택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증축·개보수 이력이 있으면 새로 이은 배관 연결부를 우선 확인합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