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134동·134가구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하수 배관과 급수 배관이 가까이 지나가는 구간은 물이 깨끗한 물인지부터 구분합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대포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134가구, 연립·다세대 11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34동(47.2%), 공장·창고 59동(20.8%), 근린생활시설 42동(14.8%)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4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84동
단독·다가구 134동·134가구
공장·창고 59동(건물의 21%)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중리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대포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대포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134가구, 연립·다세대 11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