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28동·2,918세대(주거 단위의 94%)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증일동의 주거는 아파트 2,918세대, 단독·다가구 87가구, 연립·다세대 85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79동(41.4%), 근린생활시설 56동(29.3%), 아파트 28동(14.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09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91동
아파트 28동·2,918세대(주거 단위의 94%)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중리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증일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증일동의 주거는 아파트 2,918세대, 단독·다가구 87가구, 연립·다세대 85세대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