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105동·7,233세대(주거 단위의 89%)
- 주방 싱크대 아래 급수·배수 연결부와 식기세척기 연결 호스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증포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7,233세대, 단독·다가구 567가구, 연립·다세대 285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186동(32.3%), 단독·다가구 152동(26.4%), 아파트 105동(18.2%)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8,08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576동
아파트 105동·7,233세대(주거 단위의 89%)
단독·다가구 152동·567가구
연립·다세대 31동·285세대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증포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증포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증포동의 주거는 아파트 7,233세대, 단독·다가구 567가구, 연립·다세대 285세대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