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66동·5,343세대(주거 단위의 73%)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역동은 아파트 5,343세대, 연립·다세대 992세대, 단독·다가구 984가구, 오피스텔 1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419동(47.0%), 근린생활시설 218동(24.5%), 연립·다세대 113동(12.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32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891동
아파트 66동·5,343세대(주거 단위의 73%)
연립·다세대 113동·992세대
단독·다가구 419동·984가구
행정동 경안동이 역동을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역동의 주거는 아파트 5,343세대, 연립·다세대 992세대, 단독·다가구 984가구, 오피스텔 1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