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세대별 배관과 옥상 방수
연립·다세대 631동·5,018세대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1층에 상가가 있으면 상가 천장과 위층 욕실·주방 배관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 옥상 방수층과 물받이·배수구 막힘은 비가 온 뒤 생긴 증상인지로 구분합니다.
퇴촌면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연립·다세대(빌라)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립·다세대 5,018세대, 단독·다가구 2,283가구, 오피스텔 46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915동(55.7%), 연립·다세대 631동(18.4%), 근린생활시설 618동(18.0%)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34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436동
연립·다세대 631동·5,018세대
단독·다가구 1,915동·2,283가구
퇴촌면에는 관음리, 광동리, 도마리, 도수리, 무수리, 영동리, 오리, 우산리 등 10개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퇴촌면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5,018세대, 단독·다가구 2,283가구, 오피스텔 46호 순입니다. 빌라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보일러가 세대마다 따로 있어 난방 배관은 세대별 압력 변화로 가늠합니다.
비와 함께 생기면 옥상·외벽·창호 쪽 가능성이 크지만, 배관 누수가 겹친 경우도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젖는지 함께 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