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51동·3,806세대(주거 단위의 56%)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주방 싱크대 아래 급수·배수 연결부와 식기세척기 연결 호스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쌍령동의 주거는 아파트 3,806세대, 연립·다세대 2,381세대, 단독·다가구 627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연립·다세대 282동(39.2%), 단독·다가구 196동(27.3%), 근린생활시설 139동(19.3%)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6,814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719동
아파트 51동·3,806세대(주거 단위의 56%)
연립·다세대 282동·2,381세대
단독·다가구 196동·627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쌍령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쌍령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쌍령동의 주거는 아파트 3,806세대, 연립·다세대 2,381세대, 단독·다가구 627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