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도면 없는 배관 찾기
연립·다세대 91동·784세대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반지하 세대는 바닥 습기와 바깥 빗물, 하수 역류를 나눠서 확인합니다.
- 보일러가 세대마다 따로 있어 난방 배관은 세대별 압력 변화로 가늠합니다.
추자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연립·다세대(빌라)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립·다세대 784세대, 아파트 605세대, 단독·다가구 332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306동(33.2%), 공장·창고 301동(32.6%), 단독·다가구 157동(17.0%)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72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922동
연립·다세대 91동·784세대
아파트 8동·605세대(주거 단위의 35%)
단독·다가구 157동·332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오포1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추자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추자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784세대, 아파트 605세대, 단독·다가구 332가구 순입니다. 빌라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1층에 상가가 있으면 상가 천장과 위층 욕실·주방 배관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원인 확인에 필요한 위아래 세대와 건물 소유주에게 함께 알리고 일정을 맞춥니다. 확인 결과는 세대 사이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