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동·640세대(주거 단위의 89%)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산림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640세대, 단독·다가구 74가구, 연립·다세대 2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74동(44.3%), 근린생활시설 73동(43.7%), 공장·창고 11동(6.6%)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1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67동
아파트 1동·640세대(주거 단위의 89%)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75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3동)
단독·다가구 74동·74가구
법정동 산림동은 행정동 을지로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산림동의 주거는 아파트 640세대, 단독·다가구 74가구, 연립·다세대 2세대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