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108동·212가구
- 하수 배관과 급수 배관이 가까이 지나가는 구간은 물이 깨끗한 물인지부터 구분합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남산동2가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212가구, 오피스텔 26호, 연립·다세대 19세대, 아파트 14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08동(51.2%), 근린생활시설 68동(32.2%), 연립·다세대 4동(1.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7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11동
단독·다가구 108동·212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71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8동)
오피스텔 1동·26호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명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남산동2가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남산동2가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12가구, 오피스텔 26호, 연립·다세대 19세대, 아파트 14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