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30동·30가구
- 증축·개보수 이력이 있으면 새로 이은 배관 연결부를 우선 확인합니다.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회현동3가는 단독·다가구 30가구, 연립·다세대 17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30동(51.7%), 근린생활시설 18동(31.0%), 판매·업무시설 2동(3.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58동
단독·다가구 30동·30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20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5동)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명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회현동3가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회현동3가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30가구, 연립·다세대 17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