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2동·205세대(주거 단위의 94%)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정동의 주거는 아파트 205세대, 단독·다가구 12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33동(29.7%), 판매·업무시설 17동(15.3%), 단독·다가구 12동(10.8%)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1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11동
아파트 2동·205세대(주거 단위의 94%)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50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18동)
행정동 소공동이 정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정동의 주거는 아파트 205세대, 단독·다가구 12가구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