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1,752동·2,230가구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 마당 수도나 화단 배관처럼 집 밖에 있는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살핍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오성면은 단독·다가구 2,230가구, 연립·다세대 812세대, 아파트 129세대, 오피스텔 16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752동(49.9%), 공장·창고 604동(17.2%), 근린생활시설 488동(13.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18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511동
단독·다가구 1,752동·2,230가구
연립·다세대 99동·812세대
아파트 2동·129세대(주거 단위의 4%)
오성면에는 교포리, 길음리, 당거리, 숙성리, 신리, 안화리, 양교리, 죽리 등 9개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오성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230가구, 연립·다세대 812세대, 아파트 129세대, 오피스텔 16호 순입니다. 주택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네.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입니다. 계량기 회전과 구간별 확인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