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74동·5,447세대(주거 단위의 94%)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칠원동의 주거는 아파트 5,447세대, 단독·다가구 253가구, 연립·다세대 109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00동(48.8%), 근린생활시설 87동(21.2%), 아파트 74동(18.0%)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5,80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10동
아파트 74동·5,447세대(주거 단위의 94%)
단독·다가구 200동·253가구
행정동 2곳(동삭동, 송탄동)이 칠원동을 나눠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칠원동의 주거는 아파트 5,447세대, 단독·다가구 253가구, 연립·다세대 109세대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