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311동·26,299세대(주거 단위의 76%)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고덕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26,299세대, 단독·다가구 5,834가구, 오피스텔 2,647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322동(67.2%), 아파트 311동(15.8%), 근린생활시설 124동(6.3%)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같은 이름의 고덕동이 서울 강동구에도 있습니다. 상담 때 시·군·구를 함께 알려 주시면 위치를 바로 확인합니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4,78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966동
아파트 311동·26,299세대(주거 단위의 76%)
단독·다가구 1,322동·5,834가구
오피스텔 11동·2,647호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고덕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평택시 고덕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고덕동의 주거는 아파트 26,299세대, 단독·다가구 5,834가구, 오피스텔 2,647호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