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183동·200가구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오도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00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공장·창고 286동(39.1%), 근린생활시설 228동(31.2%), 단독·다가구 183동(25.0%)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0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731동
단독·다가구 183동·200가구
공장·창고 286동(건물의 39%)
법정동 오도동은 행정동 교하동에서 관할합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오도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00가구입니다. 주택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