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55동·11,672세대(주거 단위의 96%)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다율동은 아파트 11,672세대, 단독·다가구 424가구, 연립·다세대 96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69동(35.4%), 아파트 155동(32.4%), 근린생활시설 70동(14.6%)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2,19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78동
아파트 155동·11,672세대(주거 단위의 96%)
단독·다가구 169동·424가구
행정동 3곳(교하동, 운정5동, 운정6동)이 다율동을 나눠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다율동의 주거는 아파트 11,672세대, 단독·다가구 424가구, 연립·다세대 96세대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