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2,305동·2,556가구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광탄면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2,556가구, 연립·다세대 1,074세대, 아파트 164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공장·창고 2,598동(34.0%), 단독·다가구 2,305동(30.2%), 근린생활시설 1,787동(23.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794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7,639동
단독·다가구 2,305동·2,556가구
연립·다세대 110동·1,074세대
아파트 2동·164세대(주거 단위의 4%)
광탄면에는 기산리, 마장리, 발랑리, 방축리, 분수리, 신산리, 영장리, 용미리 등 9개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광탄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556가구, 연립·다세대 1,074세대, 아파트 164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