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1,525동·1,606가구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적성면은 단독·다가구 1,606가구, 연립·다세대 310세대, 아파트 29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525동(42.3%), 근린생활시설 558동(15.5%), 공장·창고 497동(13.8%)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94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603동
단독·다가구 1,525동·1,606가구
연립·다세대 32동·310세대
적성면에는 가월리, 객현리, 구읍리, 답곡리, 두지리, 마지리, 무건리, 설마리 등 16개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적성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1,606가구, 연립·다세대 310세대, 아파트 29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